
올바른 사랑법 이라고 네이버에 치니깐 이 기사가 나왔다.....
상대방의 의사표현을 내가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는지
나는 항상 생각한다..........
근데 너무 어렵다.......
| 번호 | 제목 |
|---|---|
| 2260 | 균등론 (1) |
| 2259 | 김현완 끗물리 (1) |
| 2258 | 잘자요~ (11) |
| 2257 | 11.23 조현중 최신판례 (6) |
| 2256 | ^♥ (7) |
| 2255 | 3< (4) |
| 2254 | 귀여운 (2) |
| 2253 | 상표법_판례집 (1) |
| 2252 | 잡았다... (5) |
| 2251 | 기분 (8) |
| 2250 | ^^ (6) |
| 2249 | 열역학 (1) |
| 2248 | 11.22 조현중 최신판례 (1) |
| 2247 | 잘자요~ (4) |
| 2246 | 사례암기 (1) |
| 2245 | 이태원참사가 조롱받는 이유 (1) |
| 2244 | 꺄하항♥ (3) |
| 2243 | 닮은사람 (1) |
| 2242 | 오늘도 열공 (1) |
| 2241 | 12월 변스강의 (2) |

사랑해....
너의 마음을 내가 잘 헤아릴 수 있으면 좋겠다.
사랑에 정답이 어디 있을까요 ^^;; 올바른 사랑법이라는 것도 어떻게 보면 어불성설이지만 ㅎㅎ
표현 물론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두 사람의 마음이라고 생각해요.
마음이 이어져있다면 어떤 말을 해도 서로 행복하고 이해가 되지만
그렇지 않다면 그 어떤 것보다도 어려울 거니까요 ㅎㅎ
그리고 상대의 말이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직접 물어본다면 제일 좋을 것 같아요 ^^
정말이에요... 서로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면.. 정말로 그 마음이 신기하게도 전달이 되는 것 같더라구요... ㅎㅎ^^ 저도 옛날에 한 번 그런 경험을 한 적이 있었거든요..ㅎㅎ 올바른 사랑법이라니...배워보고 싶네요 ^^
제게 너무 과분하고 감사한 그분을 위해서 저도 엄청 많이 노력해야겠어요!…ㅠㅠ..........
서로 사랑하면.. 서로 엄청 신경쓰니까 남들은 못 보고 지나칠 사소한 것 하나하나까지 다 느낄 수 있어서.. 그래서 마음까지 전달될 수 있는 것 같아요 ^^ 저도 꼭 같이 살고 싶은 그 사람 생각하면서 열심히 하려구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