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
| 2280 | 조현중 특허기출문제집 (2) |
| 2279 | 상표법 판례 (1) |
| 2278 | 무슨과자 (1) |
| 2277 | 굿모닝 (2) |
| 2276 | 잘자요~ (4) |
| 2275 | 양심 (2) |
| 2274 | 김현완 끗물리 객 (2) |
| 2273 | 사랑해요^^ (6) |
| 2272 | 간첩 (1) |
| 2271 | 눈호강 (5) |
| 2270 | 오늘도 열공 (1) |
| 2269 | 귀머거리응원 (6) |
| 2268 | 잘자요~ (9) |
| 2267 | 꺼내줘 (3) |
| 2266 | 11.24 조현중 최신판례 (4) |
| 2265 | 오늘도 열공 (1) |
| 2264 | 상표법 기본서 (1) |
| 2263 | 사례 암기 (1) |
| 2262 | 화이팅 (1) |
| 2261 | 난 빡대가리인가?ㅠ (1) |

재중이네.
이 사람 무슨 누나만 아홉인가? 거기 막내 도련님으로 자랐다고 카더라.
실상은 찢어지게 가난한 부모가 딸만 가득한 집에 맡겼는데 쭝이 부모님이 들고 튀셨다 함.
힘없던 엄마가, 저거 내 아들이다...이런저런 일이 있었다, 버린게 아니었고 잠시 맡긴거였다...
머 그런 설명해주셔서
팬들이 친어머니 찾아주셨다고 들었는데,
썰인지 진짜인지
나두 내 눈으로 안봐서 잘은 모름.
나두,
우리 친엄마아빠 있음 좋겠다.
알고보니 재벌인거.
이런 말 했더니
아빠가
너 친아빠 중앙시장에서 갈치장사 하는 분이라
착해보이는 집에 맡겼다고 함.
업둥이는 잘 키워야 복 받는다고 해서
6개국에서 교육 시켰다고 함.
욕도x1000먹음
시바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