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
| 2340 | 류호권 포인트 민법 (1) |
| 2339 | 차 (1) |
| 2338 | 나이먹을수록 잘생겨 지는 사람 (3) |
| 2337 | 주말도 열공 (1) |
| 2336 | 특허 21년 기출 (1) |
| 2335 | 12.3 조현중 최신판례 (2) |
| 2334 | 잘자요~ (4) |
| 2333 | 김영남 진도별 기출 (1) |
| 2332 | 애국두 (1) |
| 2331 | 오늘도 열공 (1) |
| 2330 | 그닥 (1) |
| 2329 | 금요일 밤이니깐.... (19) |
| 2328 | 12.2 조현중 최신판례 (4) |
| 2327 | 잘자요~ (17) |
| 2326 | 조현중 판례노트 (1) |
| 2325 | 변스별관에 이런곳이? (3) |
| 2324 | 내여신님 (10) |
| 2323 | 특허 기출 (1) |
| 2322 | 오늘도 열공 (4) |
| 2321 | 오랫만에 영어공부 (1) |

재중이네.
이 사람 무슨 누나만 아홉인가? 거기 막내 도련님으로 자랐다고 카더라.
실상은 찢어지게 가난한 부모가 딸만 가득한 집에 맡겼는데 쭝이 부모님이 들고 튀셨다 함.
힘없던 엄마가, 저거 내 아들이다...이런저런 일이 있었다, 버린게 아니었고 잠시 맡긴거였다...
머 그런 설명해주셔서
팬들이 친어머니 찾아주셨다고 들었는데,
썰인지 진짜인지
나두 내 눈으로 안봐서 잘은 모름.
나두,
우리 친엄마아빠 있음 좋겠다.
알고보니 재벌인거.
이런 말 했더니
아빠가
너 친아빠 중앙시장에서 갈치장사 하는 분이라
착해보이는 집에 맡겼다고 함.
업둥이는 잘 키워야 복 받는다고 해서
6개국에서 교육 시켰다고 함.
욕도x1000먹음
시바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