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
| 2420 | 오늘도 열공 (1) |
| 2419 | 사례 암기 (1) |
| 2418 | 귀여워.. (3) |
| 2417 | 보고싶어요.... (18) |
| 2416 | 12.14 조현중 최신판례 |
| 2415 | 향초공부법 |
| 2414 | 얘도 진짜귀엽 (1) |
| 2413 | 귀욤 (2) |
| 2412 | 오늘도 열공 (1) |
| 2411 | 기운딸릴때 (6) |
| 2410 | 미쿡법 |
| 2409 | 조현중 사례집 (1) |
| 2408 | 화이팅 (1) |
| 2407 | 12.13 조현중 최신판례 (1) |
| 2406 | 12.12 조현중 최신판례 (1) |
| 2405 | 오늘도 열공 (2) |
| 2404 | 나름 (2) |
| 2403 | 특허 사례 (1) |
| 2402 | 수업들을때 배웠던거 (6) |
| 2401 | 조현중 사례집 (1) |

재중이네.
이 사람 무슨 누나만 아홉인가? 거기 막내 도련님으로 자랐다고 카더라.
실상은 찢어지게 가난한 부모가 딸만 가득한 집에 맡겼는데 쭝이 부모님이 들고 튀셨다 함.
힘없던 엄마가, 저거 내 아들이다...이런저런 일이 있었다, 버린게 아니었고 잠시 맡긴거였다...
머 그런 설명해주셔서
팬들이 친어머니 찾아주셨다고 들었는데,
썰인지 진짜인지
나두 내 눈으로 안봐서 잘은 모름.
나두,
우리 친엄마아빠 있음 좋겠다.
알고보니 재벌인거.
이런 말 했더니
아빠가
너 친아빠 중앙시장에서 갈치장사 하는 분이라
착해보이는 집에 맡겼다고 함.
업둥이는 잘 키워야 복 받는다고 해서
6개국에서 교육 시켰다고 함.
욕도x1000먹음
시바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