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
| 2460 | 오늘도 열공 (3) |
| 2459 | 사례 (1) |
| 2458 | 성공하기 위해 지녀야 할 자질_나폴레옹 힐 (1) |
| 2457 | 박윤 크리티컬 포인트 생물 필기노트 (1) |
| 2456 | 김현완 끗물리 문제편 (1) |
| 2455 | 아저씨 |
| 2454 | 모두 잘자요~ (3) |
| 2453 | 오늘도 열공 (1) |
| 2452 | 난 있자나 (4) |
| 2451 | 겨울철 보습관리 (1) |
| 2450 | 심사관심사 (1) |
| 2449 | 오늘도 열공 시작 (1) |
| 2448 | 류호권 포인트민법 ox (1) |
| 2447 | 오늘도 열공 (1) |
| 2446 | 포켓몬고 (1) |
| 2445 | 우선심사 (1) |
| 2444 | 거이통 (1) |
| 2443 | 아눈갱당하기짜증나는데 (1) |
| 2442 | 내꺼오늘도 화이팅^^! (1) |
| 2441 | 오늘도 열공 (1) |

재중이네.
이 사람 무슨 누나만 아홉인가? 거기 막내 도련님으로 자랐다고 카더라.
실상은 찢어지게 가난한 부모가 딸만 가득한 집에 맡겼는데 쭝이 부모님이 들고 튀셨다 함.
힘없던 엄마가, 저거 내 아들이다...이런저런 일이 있었다, 버린게 아니었고 잠시 맡긴거였다...
머 그런 설명해주셔서
팬들이 친어머니 찾아주셨다고 들었는데,
썰인지 진짜인지
나두 내 눈으로 안봐서 잘은 모름.
나두,
우리 친엄마아빠 있음 좋겠다.
알고보니 재벌인거.
이런 말 했더니
아빠가
너 친아빠 중앙시장에서 갈치장사 하는 분이라
착해보이는 집에 맡겼다고 함.
업둥이는 잘 키워야 복 받는다고 해서
6개국에서 교육 시켰다고 함.
욕도x1000먹음
시바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