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
| 2500 | 존속기간연장 (1) |
| 2499 | 특허 사례집 (2) |
| 2498 | 오늘도 열공 (1) |
| 2497 | 토끼해 ^.^ (5) |
| 2496 | 잘자요~ (12) |
| 2495 | 진도별 기출문제집 (1) |
| 2494 | 오늘도 열공 (1) |
| 2493 | 직권보정 (1) |
| 2492 | 사례 암기 (1) |
| 2491 | 오늘도 열공했다 (1) |
| 2490 | 간절 (1) |
| 2489 | 김선민 SM202 일반화학 bible 서브노트 (2) |
| 2488 | 나찾기! (1) |
| 2487 | 공동심판 (1) |
| 2486 | 특허 사례 (1) |
| 2485 | 오늘도 열공 (1) |
| 2484 | 김영남 통합기본서 (1) |
| 2483 | 사랑해요 (9) |
| 2482 | 오늘도 열공 (1) |
| 2481 | 공부자극 (1) |

재중이네.
이 사람 무슨 누나만 아홉인가? 거기 막내 도련님으로 자랐다고 카더라.
실상은 찢어지게 가난한 부모가 딸만 가득한 집에 맡겼는데 쭝이 부모님이 들고 튀셨다 함.
힘없던 엄마가, 저거 내 아들이다...이런저런 일이 있었다, 버린게 아니었고 잠시 맡긴거였다...
머 그런 설명해주셔서
팬들이 친어머니 찾아주셨다고 들었는데,
썰인지 진짜인지
나두 내 눈으로 안봐서 잘은 모름.
나두,
우리 친엄마아빠 있음 좋겠다.
알고보니 재벌인거.
이런 말 했더니
아빠가
너 친아빠 중앙시장에서 갈치장사 하는 분이라
착해보이는 집에 맡겼다고 함.
업둥이는 잘 키워야 복 받는다고 해서
6개국에서 교육 시켰다고 함.
욕도x1000먹음
시바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