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
| 2560 | 특허사례 (2) |
| 2559 | 변스 1월 모고 (1) |
| 2558 | 오늘도 열공 (1) |
| 2557 | 공부 마치고 (5) |
| 2556 | 오늘도 열공 (2) |
| 2555 | 자극 (1) |
| 2554 | 보정각하예외 (2) |
| 2553 | 조현중 특허법 조문노트 (2) |
| 2552 | 끗 변리사 물리 (1) |
| 2551 | 오늘도 열공 (1) |
| 2550 | 오늘도 열공 (1) |
| 2549 | 직권보정 (2) |
| 2548 | 사례 암기 (1) |
| 2547 | 니가 뭘알아 이이이잉ㅠㅠ (2) |
| 2546 | . (1) |
| 2545 | 특허 사례 (2) |
| 2544 | 오늘도 열공 (1) |
| 2543 | 대단 (2) |
| 2542 | 스스로를 갉아먹는 습관 (1) |
| 2541 | 포기안해 (2) |

재중이네.
이 사람 무슨 누나만 아홉인가? 거기 막내 도련님으로 자랐다고 카더라.
실상은 찢어지게 가난한 부모가 딸만 가득한 집에 맡겼는데 쭝이 부모님이 들고 튀셨다 함.
힘없던 엄마가, 저거 내 아들이다...이런저런 일이 있었다, 버린게 아니었고 잠시 맡긴거였다...
머 그런 설명해주셔서
팬들이 친어머니 찾아주셨다고 들었는데,
썰인지 진짜인지
나두 내 눈으로 안봐서 잘은 모름.
나두,
우리 친엄마아빠 있음 좋겠다.
알고보니 재벌인거.
이런 말 했더니
아빠가
너 친아빠 중앙시장에서 갈치장사 하는 분이라
착해보이는 집에 맡겼다고 함.
업둥이는 잘 키워야 복 받는다고 해서
6개국에서 교육 시켰다고 함.
욕도x1000먹음
시바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