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
| 2680 | 오늘도 열공 |
| 2679 | 진짜 커트라인 나오기 전까지는 모른다. (1) |
| 2678 | 합격예측 입력하러 가자 |
| 2677 | 고생했어 (2) |
| 2676 | 오늘도 열공 (4) |
| 2675 | 특허법 서브집 (3) |
| 2674 | ♥♥ (5) |
| 2673 | ♡ (5) |
| 2672 | 굿모닝 (2) |
| 2671 | 오늘도 열공 (3) |
| 2670 | 공부 (2) |
| 2669 | 오늘도 열공 (2) |
| 2668 | [공부자극문구] '적당히'하면 (2) |
| 2667 | 미라클모닝 (2) |
| 2666 | 공부공부 (1) |
| 2665 | 오늘도 열공 (3) |
| 2664 | 특허법 객관식 (2) |
| 2663 | 믿는대로 이루어진다 (2) |
| 2662 | 공부 (2) |
| 2661 | 오늘도 열공 (3) |

재중이네.
이 사람 무슨 누나만 아홉인가? 거기 막내 도련님으로 자랐다고 카더라.
실상은 찢어지게 가난한 부모가 딸만 가득한 집에 맡겼는데 쭝이 부모님이 들고 튀셨다 함.
힘없던 엄마가, 저거 내 아들이다...이런저런 일이 있었다, 버린게 아니었고 잠시 맡긴거였다...
머 그런 설명해주셔서
팬들이 친어머니 찾아주셨다고 들었는데,
썰인지 진짜인지
나두 내 눈으로 안봐서 잘은 모름.
나두,
우리 친엄마아빠 있음 좋겠다.
알고보니 재벌인거.
이런 말 했더니
아빠가
너 친아빠 중앙시장에서 갈치장사 하는 분이라
착해보이는 집에 맡겼다고 함.
업둥이는 잘 키워야 복 받는다고 해서
6개국에서 교육 시켰다고 함.
욕도x1000먹음
시바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