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
| 2680 | 오늘도 열공 |
| 2679 | 진짜 커트라인 나오기 전까지는 모른다. (1) |
| 2678 | 합격예측 입력하러 가자 |
| 2677 | 고생했어 (2) |
| 2676 | 오늘도 열공 (4) |
| 2675 | 특허법 서브집 (3) |
| 2674 | ♥♥ (5) |
| 2673 | ♡ (5) |
| 2672 | 굿모닝 (2) |
| 2671 | 오늘도 열공 (3) |
| 2670 | 공부 (2) |
| 2669 | 오늘도 열공 (2) |
| 2668 | [공부자극문구] '적당히'하면 (2) |
| 2667 | 미라클모닝 (2) |
| 2666 | 공부공부 (1) |
| 2665 | 오늘도 열공 (3) |
| 2664 | 특허법 객관식 (2) |
| 2663 | 믿는대로 이루어진다 (2) |
| 2662 | 공부 (2) |
| 2661 | 오늘도 열공 (3) |

미안해요 차단한지 몰랐어요ㅠ..
그럼 지금 풀어요
풀었어요 근데
생각해보면 우리는 안될 것 같지 않나요? .
너무 더러운 꼴을 많이 봤잖아요 .
결국 끝은 어떨것 같아요.
저는 그런 거 다 감안하고 괜찮다고 한 거에요
그리고 차단 안 풀렸는데 다른 사람이었나 보네요
그럼 평생 그 성격 다 숨기고 살려고 했어요?
이미 들키고 시작한 거 오히려 편할 것 같아요 저는
정말 저 아니에요?
말은 진짜 고마운데
우리가 일단 만나야지 제가
그런 말도 들을 수 있는 거 아닐까요?
저 마음에 있으시면 조금 기다려주세요!
제가 다가가야만 되는 거잖아요ㅠ
누군지가 헷갈리시는 거면 그분에게 먼저 확실하게 표현 해보시구요.
님은 아니에요 차단 안 풀렸거든요
병.신같다...진짜..
.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병 신같다고...
보고 싶다면서 왜 보려는 행동은 하나도 안해?
우리 진짜 보자 이제는
2달만 기다려죠..
차단 풀어
내가 누굴 기다리는지 확신은 있어야지
저 아닌데요;;
알았어 걍 암말 않고 기다릴게
대신 나 진짜 연락할 수단 없으니까 2달 후에는 차단 풀어.. 믿고 기다릴게
저 아닌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