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
| 2720 | 오늘도 열공 (2) |
| 2719 | 공부공부 (2) |
| 2718 | 최신판례 공부...... (2) |
| 2717 | 오늘도 열공 (2) |
| 2716 | 특허 사례집 (2) |
| 2715 | 60회 1차시험 각 대학컷 뜸(73점) |
| 2714 | 지리산 가실 파티원 모집 (2) |
| 2713 | 좋은 아침입니다 (2) |
| 2712 | 오늘도 열공 (2) |
| 2711 | 오늘도 열공 (1) |
| 2710 | 먹고싶다. |
| 2709 | ? (3) |
| 2708 | 오늘도 열공 (1) |
| 2707 | [조현중 특허법] 2.24 오늘의 판례 (1) |
| 2706 | 내려놓으면돼 ? 안되는데.. (1) |
| 2705 | 특허청장 변호사 되버렸네 |
| 2704 | GS지옥 (1) |
| 2703 | 오늘 부끄럽지 않은 하루를 보냈는가 |
| 2702 | 사례 (2) |
| 2701 | 오늘도 열공 (2) |

재중이네.
이 사람 무슨 누나만 아홉인가? 거기 막내 도련님으로 자랐다고 카더라.
실상은 찢어지게 가난한 부모가 딸만 가득한 집에 맡겼는데 쭝이 부모님이 들고 튀셨다 함.
힘없던 엄마가, 저거 내 아들이다...이런저런 일이 있었다, 버린게 아니었고 잠시 맡긴거였다...
머 그런 설명해주셔서
팬들이 친어머니 찾아주셨다고 들었는데,
썰인지 진짜인지
나두 내 눈으로 안봐서 잘은 모름.
나두,
우리 친엄마아빠 있음 좋겠다.
알고보니 재벌인거.
이런 말 했더니
아빠가
너 친아빠 중앙시장에서 갈치장사 하는 분이라
착해보이는 집에 맡겼다고 함.
업둥이는 잘 키워야 복 받는다고 해서
6개국에서 교육 시켰다고 함.
욕도x1000먹음
시바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