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
| 2960 | 암기스터디 인증 (1) |
| 2959 | 오늘도 열공 (1) |
| 2958 | 오늘도 열공 (1) |
| 2957 | 오늘도 열공 (1) |
| 2956 | 조문 (1) |
| 2955 | 필기노트 겟또 (2) |
| 2954 | 그래 (1) |
| 2953 | 오늘도 열공 (1) |
| 2952 | 맥놀이 (1) |
| 2951 | 빡공12 (1) |
| 2950 | 냥냥 (1) |
| 2949 | 오늘도 열공 (1) |
| 2948 | 요즘도 열공 (1) |
| 2947 | 나만 (1) |
| 2946 | 가시밭길 (1) |
| 2945 | 230515 (1) |
| 2944 | 오늘도 열공 (1) |
| 2943 | 더 단단한 땅을 위해서 화이팅 (1) |
| 2942 | 20230513 (1) |
| 2941 | 어질어질하다 (1) |

아니야. 스트레스는 금물이야.
이다음에 암덩어리로 죽게된다면 지금의 모습을 후회하게 될테니까.
사람은 하루하루를 정리하되 오늘도 내게 아무런 일이 일어나지 아니하였다는 자체만으로도 감사 할 일이라는 걸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
인간이 죽음앞에서 겸손해지고 그제야 박애정신을 날리는 이유는 하루하루 본인의 못된 심성을 뒷구녕에서 후회했던 까닭임. 즉, 자면서도 다리를 뻗지 못하는...
거의 십여년 전에 세월호 참사사건이 터진적에
모 학원에서 아이디 관리를 해주시던 어머님의 아들이 변을 당하신 일이 있었는데, 끝까지 인터뷰 하시고 뉴스에는 학원장이라고 본인의도대로 처리되어 나가더라.
아들의 체면을 지켜주고픈 어미의 마음은 이해하지만 세상에는 인간이 그 됨됨이를 거부하는 것들이 더 많다는 사실에 종교도 뭣도 아닌 우리가 태어난 이곳이 서로를 시기하고 침해함에 말미암아 지옥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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