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최후의 만찬이래.
사형수들한테 집행전 마지막 먹고 싶은게 있냐 물으면
담날이 제삿날이란다.
마지막으로
먹고싶은게 뭐임?
난 그닥 오늘 하루하루도 무얼 먹을까는 고민으로 출발.
내 아빠엄마는 나더러 먹고싶은게 있음
돈 1도 아끼지 말고 다 먹으라고 한다.
젊은사람은 많이 먹어야 한다고.
너무 많이 먹는데 인간이 히마리가 없어 뵘.
구부정구부정하고
눈과 입은 웃고있지만 얼군엔 그늘이 지어있다.
만약 당신이 억울한 사형선고를 당해
최후의 만찬을 의뢰 받는다면?
어떤 음식을 주문할거?
나는 답을 몰겠음
아마도 안 먹거나 정신 나갈정도의 위스키 댓병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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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햄버거
심각한 공포속에서 햄버거 스테이크가 넘어갈까?
나같음 아예 안 먹거나 세상에서 젤로 비싼음식 대령하시오! 그럴듯. ㅋ 사형이 벼슬.
도저히 상상이 안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