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뭔짓하는지 공부소리는 물론 아예 아무런 소리도 안나다가(사람없는걸로 착각할 정도)
유일하게 딱 집가기 직전에만 책 넘기고(하루 내내 유일하게 딱 1번 들림) 쿵쾅하는 소리들림. 책이란걸 갖고 다니긴 하는구나 하고 오히려 놀람.
하루종일 공부도 안하는데 웃긴게 체류시간은 고시생 뺨칠 수준임. 아침 8시부터 밤10시까지 불만 켜놓고 자리만 차지함.
이런 사람 원래 많은거 였음? 학교다니는 핟생도 아니고, 직장인도 아니고, 공부는 안하는데 하루종일 독서실에 있고.. 뭐하는 사람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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