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1회 변리사시험 합격자를 위한 환영회 및 채용설명회가 지난달 30일부터 이틀간 서울 엘타워와 대한변리사회관에서 열렸다.
첫째 날에는 150여명의 새내기 변리사가 참석한 가운데 환영회가 개최됐다. 환영회에서는 변리사회 소개와 선배 기수 인터뷰, 청년변리사위원회 소개 등이 진행됐다.
김두규 변리사회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지식재산 전문 자격사로서 사회 첫 걸음을 내딛게 된 것을 축하드린다”며 “전문성 향상에 매진하고, 경쟁 상대를 한국이 아닌 전 세계의 변리사라 생각하고 국제 경쟁력을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선배들과의 만남 시간에는 안정희 변리사와 박상환 변리사, 심수진 변리사가 참석해 진로 선택과 업무 노하우 등에 대한 경험을 공유했다.
다음날 진행된 채용설명회에서는 45개 사무소가 총 3개 층에 나눠 홍보부스를 열고, 사무소별 모집분야 및 근무여건 등 채용 정보와 전문 직업으로서의 변리사사무소 근무 등 지식재산권 전문가로서 전반적인 변리사 직업에 관해 소개했다.
특히 올해 채용설명회에서는 청년변리사위원회 부스를 별도 운영해 청년변리사위원회와 합격자 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올해 변리사시험 최종 합격자는 총 200명으로 남성은 125명, 여성은 75명이다. 합격률은 17.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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