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는 옷 몇벌로 돌려입으면서, 수트 쪼가리 몇번 걸친 본인이
조금 깔끔하게 입었다 생각했는지
자칭 옷 잘입는다 생각하며 자화자찬 ㅋ
하며 본인이 무지 센스있고 패셔니스타인 척 착각함.
그런 주제에,
수험생인 내가 외모따위 신경 안쓰고 열공모드인데
지 딴에는 그걸 또 평가내리며 촌스럽다 욕함.
치마만 입어도 주변 이성들이 쳐다보는 게 귀찮아서
일부러 안꾸미고 다니는데
남의 사정은 생각안하고 제멋대로 평가질은 뭐임? 킹받네.
지는 공부할적 찐따같이 뿔테쓰고 맨투맨만 입고다닌 주제에
이제와서 조금 자신이 스스로 멋지다 생각했는지?(;;)
또 지는 공부할적 이성과 교류없이 찐따처럼 쳐박혀서 고시생포스 풀풀 풍긴주제에
연애와 병행 가능하다 어쩧다 하며 미안함도 없이 이기적으로 굴고 피해주는 주제에 내로남불 오진다.
자기객관화도 안되고
재수없고 남 평가하길 좋아하는
뻔뻔하고 주제넘은 한남 평균 같음ㅗ

ㄹㅇ공감 ~ 꼭 누구 같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