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4-12-05 23:15 느릿느릿 항해사가 되어 내 손님만을 위해 패달을 밟으며 도착차까지 다닯는 내모습이 넘 멋짐. 느릿느릿 항해사가 되어 내 손님만을 위해 패달을 밟으며 도착차까지 다닯는 내모습이 넘 멋짐.
여행느낌은 기차랑 바다뷰 아닐까
난 배뷰
언제간 배를 몰고 세계를 떠날거임ㅇㅇ
느릿느릿
항해사가 되어 내 손님만을 위해 패달을 밟으며 도착차까지 다닯는 내모습이 넘 멋짐.
사진으로 내는 느낌이면.. 바다?
장거리기차여행이지 대륙횡단 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