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 : 양 안 줄이다가 공부한 것도 까먹음
고수 : 양 줄이고 반복횟수 늘려서 공부한거 최대한 다 맞히고 붙음
변리사 시험시스템을 보면 알겠지만
범위 절반에서 문제 8~90% 이상이 나오고, 나머지 절반에서 10~20% 정도가 나옴
예를들어 류호권 포객으로 얘기하면 변리사기출만 보면 전체 범위 절반 이하인데 이것만으로도 일반적인 난이도에서 80점 내외 커버 가능함
생각외로 변리사시험은 빈출만 존 나 봐서 남들 다 맞히는 문제를 안 틀려야 붙는 시험임. 정답률 낮은 킬러 문제 다 틀려도 당락에 전혀 영향 없음. 강사들이 하나같이 입 모아 하는 말이고, 당장 23년 민법이 아무리 ㅈ같이 나왔어도 그런거 다 틀려도 합격선 넘기는거 지장 없었음
시험의 본질을 모르는 애들이 너무 많아서 안타까워서 알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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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음
영리한 사람들이 시험도 빨리 붙는다
항상 쓸데없는거 집착해서 공부하는 새끼들 있는데 허순지 남들 외우게하려는 못된심본지 모르겠는데 그런거보고 안속았으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