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리사들이 새해 가장 소망하는 것은 건강으로 나타났다.
지식재산뉴스는 새해를 맞아 변리사들을 대상으로 신년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 중 38%가 새해 소망으로 ‘건강’을 첫 손에 꼽았다.
변리사회 현안 중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사항으로는 ‘변리서비스 수가 현실화’라고 답변했다.
지식재산뉴스는 지난달 19일부터 26일까지 변리사(회원) 대상 새해 설문조사를 진행했으며, 이번 설문조사에는 322명의 변리사가 참여했다.
변리사 새해 소망은 ‘건강’
변리사들은 새해 소망으로 ‘건강’을 가장 많이 선택했다.
설문조사 결과, 새해 소망이 건강이라고 답변한 변리사는 38%(253명)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임금 인상 혹은 사무소 매출 증가(18%, 121명), 자기 개발(15%, 97명), 저축 및 재테크(14%, 89명), 취미 및 여가생활(13%, 84명) 순으로 답했다.
http://kpaanews.or.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3&item=&no=6385target="_blank"
건강은 온 인류의 1순위 아닐까
건강관리 잘하자
수험생이 바라는 새해소망은 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