젹혀있는 것들이 중첩적인 느낌도 있는 거 같아서 몇 번이라고 굳이 집기엔 뭣하고
그냥 규칙적인 생활 유지(학교라는 집단에 없다보면 생활이 망가질 가능성도 있음. 예를 들어서 11시 기상한다든가)랑
꾸준하게 공부하게 슬럼프없이 잡아는것인 듯함
상담은 의외로 큰 도움 안 되는 거 같고
Date:
그렇다면 본인이 생활관리만 잘할 자신이 있으면 굳이 관리반을 등록할 필요는 없다는거네? 돈이 없어서 학원 가려면 빚내야 될 상황이라...상담도 큰 도움이 안된다면 어차피 의지만 있으면 공부계획잡고 문제풀고, 2차도 GS 쓰는것도 가능한 부분이니..
Date:
일단 내가 다닌 학원이 다른 학원도 그럴진 모르겠고,
개인차가 있는 부분이라 일반화하긴 힘들지만,
내 경우엔 만성 비염이라든가 디스크 때문에 + 거듭된 n시로 체력저하가 발생해서
특히 9~10월 시기에
늦잠을 11시까지 자는 경우가 있었음.
그럴 때 지각에 대한 소명이라든가, 계속 지각이나 결석하는 얘들에 대한 개인 연락이 오면 어느정도는 강제적으로 기상을 하려고 하고
시험을 빠지더라도 따로 풀어서 상담 때 가져가야겠다 같은 생각이 들었었음.
Date:
1차뿐만아니라 2차도 스터디만 3개이상 돌리면 됨(상호첨삭 이런거 필요 없음) 강제력을 니가 부여만 하면 됨
전부 다
혼자 의지로 저걸 다 해결하는건 불가하겠지? 빚내서라도 가야하나ㅋ
3이 제일 큰듯
젹혀있는 것들이 중첩적인 느낌도 있는 거 같아서 몇 번이라고 굳이 집기엔 뭣하고
그냥 규칙적인 생활 유지(학교라는 집단에 없다보면 생활이 망가질 가능성도 있음. 예를 들어서 11시 기상한다든가)랑
꾸준하게 공부하게 슬럼프없이 잡아는것인 듯함
상담은 의외로 큰 도움 안 되는 거 같고
그렇다면 본인이 생활관리만 잘할 자신이 있으면 굳이 관리반을 등록할 필요는 없다는거네? 돈이 없어서 학원 가려면 빚내야 될 상황이라...상담도 큰 도움이 안된다면 어차피 의지만 있으면 공부계획잡고 문제풀고, 2차도 GS 쓰는것도 가능한 부분이니..
일단 내가 다닌 학원이 다른 학원도 그럴진 모르겠고,
개인차가 있는 부분이라 일반화하긴 힘들지만,
내 경우엔 만성 비염이라든가 디스크 때문에 + 거듭된 n시로 체력저하가 발생해서
특히 9~10월 시기에
늦잠을 11시까지 자는 경우가 있었음.
그럴 때 지각에 대한 소명이라든가, 계속 지각이나 결석하는 얘들에 대한 개인 연락이 오면 어느정도는 강제적으로 기상을 하려고 하고
시험을 빠지더라도 따로 풀어서 상담 때 가져가야겠다 같은 생각이 들었었음.
1차뿐만아니라 2차도 스터디만 3개이상 돌리면 됨(상호첨삭 이런거 필요 없음) 강제력을 니가 부여만 하면 됨
변스 종합반으로 오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