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5-02-14 16:58 생각보다 역삼동에 ㅂㄹㅅㅅㅋ 빼고는 다른 학원 둘러보면 1차때 학생 진짜 없긴 함 생각보다 역삼동에 ㅂㄹㅅㅅㅋ 빼고는 다른 학원 둘러보면 1차때 학생 진짜 없긴 함
Date: 25-02-14 18:03 2차생으로 조언 하나만 남기고 가자면 변리사시험 전문 강사가 아닌 경우 위험성 => 책이 얇아서 빠진 내용이 많다, 변리사시험이 현재 민법 시험 난이도 중 top 2인데 그 경향성에서 벗어난다는 것이 통설 => 23년, 24년 시험 적합성에 맞지 않아 고득점에 한계가 있었다 결론 2강사 이상의 책을 본다면 걱정 없겠지만 1강사로 직진한다면 얇은 책으로 준비하면 변리사시험 수험적합성에는 맞지 않아 고생을 좀 할 수 있다 끝 2차생으로 조언 하나만 남기고 가자면 변리사시험 전문 강사가 아닌 경우 위험성 => 책이 얇아서 빠진 내용이 많다, 변리사시험이 현재 민법 시험 난이도 중 top 2인데 그 경향성에서 벗어난다는 것이 통설 => 23년, 24년 시험 적합성에 맞지 않아 고득점에 한계가 있었다 결론 2강사 이상의 책을 본다면 걱정 없겠지만 1강사로 직진한다면 얇은 책으로 준비하면 변리사시험 수험적합성에는 맞지 않아 고생을 좀 할 수 있다 끝
Date: 25-02-14 18:13 고럼고럼 ㅋㅋㅋㅋ 그런데, 시험에 필요도 없는 내용 교재에 넣어두고 설명도 안하고 넘어가면서 내 책에서 나왔도르ㅋㅋ 에라이 쓰레기색기들 이렇게 공포 마케팅 비판하면서, 두꺼운 책 비판하던데 책이 얇아서 빠진 내용이 많다고 이야기하면 어느 장단에 춤춰야 함?ㅋㅋ 고럼고럼 ㅋㅋㅋㅋ 그런데, 시험에 필요도 없는 내용 교재에 넣어두고 설명도 안하고 넘어가면서 내 책에서 나왔도르ㅋㅋ 에라이 쓰레기색기들 이렇게 공포 마케팅 비판하면서, 두꺼운 책 비판하던데 책이 얇아서 빠진 내용이 많다고 이야기하면 어느 장단에 춤춰야 함?ㅋㅋ
생각보다 역삼동에 ㅂㄹㅅㅅㅋ 빼고는 다른 학원 둘러보면 1차때 학생 진짜 없긴 함
2차생으로 조언 하나만 남기고 가자면
변리사시험 전문 강사가 아닌 경우 위험성 => 책이 얇아서 빠진 내용이 많다, 변리사시험이 현재 민법 시험 난이도 중 top 2인데 그 경향성에서 벗어난다는 것이 통설 => 23년, 24년 시험 적합성에 맞지 않아 고득점에 한계가 있었다
결론 2강사 이상의 책을 본다면 걱정 없겠지만 1강사로 직진한다면 얇은 책으로 준비하면 변리사시험 수험적합성에는 맞지 않아 고생을 좀 할 수 있다 끝
고럼고럼 ㅋㅋㅋㅋ
그런데, 시험에 필요도 없는 내용 교재에 넣어두고 설명도 안하고 넘어가면서 내 책에서 나왔도르ㅋㅋ 에라이 쓰레기색기들
이렇게 공포 마케팅 비판하면서, 두꺼운 책 비판하던데 책이 얇아서 빠진 내용이 많다고 이야기하면 어느 장단에 춤춰야 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