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스펙
가구 순자산 130억 (이것도 몇년전 기준이라 지금은 140장 넘을듯)
실거래가 42억짜리 아파트 거주중
부친 연소득 사업이라 매번 다른데 일단 지난달 월수입 1억 초과
말만 하면 그랜저급은 확정적으로 받을 수 있고 외제차도 고민해보겠다는 상황
본인 스펙
인서울 애매한 대학 재학 중
학창시절 친구 없음
연애경험 없음
정공으로 복무
살자하려고 밧줄까지 사놨는데 겁 많아서 아직 실행을 못함
외모 컴플렉스 ㅈㄴ 심해서 엄마가 좀 꾸미고 살라고 하면 ㅈㄴ 싸움. 얼굴 못생기게 낳아놓고 꾸밈 타령하는 게 말이 되냐고.
취업하고 나서 조용히 원룸에서 생을 마감하는 게 현재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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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니가 백억대 아닌데 어디서 구라질이고
ㅋㅋㅋ 똑같은 글 여기저기 써놨네.. 구라칠거면 노력이라도 좀 해라
구라같은 소리 하네 현실인데 ㅋㅋㅋㅋ - 강남 순자산 130억
구라칠거면 아예 300억 500억 써재끼지 - 강남 순자산 130억
130억좌 ㅋㅋ
돈이고 나발이고 역시나 와꾸 ㅈ박으면 인생 패배자구나..
애초에 그렇게 잘사는 집도 아님 - 강남 순자산 130억
오피vip ㄱㄱ
아르떼 뉴버전인가?
외모가 진짜 절반이상임
100억대 부자인데 얼굴 빻음 vs 연 1억버는 훈남
-> 삶은 살아가는데 있어서 자존감, 이성과의 교류, 행복감 등등 종합적으로 보면 개ㅆㅆㅆ닥후ㅋㅋ 외모지상주의가 맞고 정답이야
바로 와닿게 예시들자면 -> 존잘까지 필요도없고 그냥 적당히 대기업다니는 훈남은 본문의 애로사항이 1도없음. 부를 많이 못쌓는다고 살자충동도 안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