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들왔을때 아는대로 글 써서 욕엄청 먹었거든
장수할려 그러냐 시험에 안나오는걸 왜 공부하고 있냐등등
그래서 아차 싶어서 방향을 바꾸려 해도 잘 안되더라고.
난 일단 전체와꾸가 짜여야 편했거든.
글구 합격기도그렇고 선배수험생님들이 하나같이 암기를 강조해서 나도 그러려고 하는데 지금도 솔직히 암기에 대해 이해가 안된다.
내가 어떤 스탈이냐면 결코 자랑하려는게 아니고
. . 그냥 손이 써진다. .
적당한 내용이 주입되면
손이 그냥 알아서 쓰고 손이 쓴거에 어 내가 이런생각도 하네? 놀라기도 한다. 강사가 암기하란건 그래도 전부 하고 있지.
내가 좀 특이한거고 나한테 맞게 공부법을 조정하면 되는거같아.
글구 기출을 왜 나중에 보는지도 좀이해안가고.
난 첨에 기출부터 봤거든. 뭘공부하는지 알아야 시작을 하지. 지금 싯점 기출이든 GS를 하든 기본서를 보든 다 자기에 맞게 하면 되는거 같다. 공부법은 사람마다 다른데 합격자들도 튀어보이기 싫으니 일반적인 거 위주로 얘기하는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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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니 가끔 ㅈㄴ잘못알고있는데도 아는척 댓글쳐달더만 그냥 써지는게 아무말이나 쳐갈겨서 써지는거아니노
ㅇㅇ 맞음 나도 기출보고 공부시작하고, 암기따로안하고 붙음 근데 남들이 그러는데는 이유있는거임 딴사람들이 다 바보여서 그런게 아니여 시간은 한정되어있고 쓸꺼는 많은데 시험시간 200분이면 1조 목적부터 다쓰겠지 ㅋ, 윗댓말대로 님 틀린말 하는것도 많은데 아집 개쌔보임 개별스터디 안하면 절대 못붙는다 그런 타입은 여긴 학문 아니야 수험이지 시간안에 남들보다 잘쓰는 시험이지 정답 찾는 애들 보면 여기 많던데 정답 없다 그냥 남들 보다 "잘" 쓰기만 하면 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