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몇 가지 보면서 깨달은게 있음
일단 수험생은 절대 어떤 강사가 우열에 있고 절대적인 강사인지 절대 확신할 수 없음. 그러니까 gs도 여러 개 듣고 강사를 고르겠지? 근데 댓글알바들은 수험생입장에서 글 달면서 이상한 확신에 차있음. 예를 들면 이 강사아니면 절대 안된다는? 이게 내 생각엔 말이 안됨. 합격자가 이 강사 좋다 추천해도 어느정도 회의를 가지고 신중하게 강사를 고르는게 수험생인데 얘네는 수험생이 맞나싶음. 추가로 모 오픈카톡방에서 특정파트를 공부해야되냐는 질문에 기출된 적 없으니 필요없다는 강사와 특정인의 말에 니가 뭔데 파트를 배제하냐며 싸움이 남. 근데 찾아보니 그 파트를 가르치는 강사는 한 명뿐임. 난 이게 절대 우연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강사 잘 고르자 이 커뮤니티는 떠나는게 맞는거 같다.

커뮤니티 알바글이라고 물타기하는것도 수험생이 맞나 싶다
댓글알바들 확신은 옆학원이나 여기나 똑같은거 같은데 특정 커뮤 저격글은 글쎄
물타기 지리긴해
뭘 그렇게 진지하게 분석하고 쓰냐
이미 여기 다들 동물원 구경하듯이 본다ㅋㅋㅋ
아무도 안속으니 걱정 ㄴㄴ
물리 유베용은 ㄱㅎㅇ 아니면 ㅇㅈㅅ인데... 누구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