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리사 자격도 못딴 사람한테
현직도 모르는, 게다가 논문에서나 겨우 찾을만한 내용을
시험문제로 내는게 말이되냐?
논문을 개ㅈ으로 보는것도 아니고,
그거 하나 쓰는데 박사가 몇달, 몇년을 투자해서 쓴건데,
그걸 처음보는 수험생에게 끽해야 십여분 안에 논술하라고
문제 내는것 자체가 아주 ㅈ같은 출제자인거임
검증된 논문에서 출제한거니 문제없다고 발뺌하기도 좋고,
최대한 백지답안 많이 내게 만들어서,
지가 채점 편하게 하는거에만 관심있는거.
난이도 조절을 해도, 열심히 공부한사람과 아닌사람의
차이는 나도록 문제를 내줬음 좋겠다 ㅅㅂ
어차피 다 모르니 그문제는 변별력없어 괜찮다느니 이런 말도 ㅈ같음
과거 출제자평 보면, 답안이 천편일률적이니,
깊이 생각하지 않은 답안이라느니 개소리 하는거보면 죽통 갈기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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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우면 그만두던지~ㅋㅋ
비슷한거 찾아서 끼워넣는건 평소에 문제 많이 풀어본사람이면 할수있음. 결국 모두가 모르는게 나왔더라도 결국 공부량의 차이로 승부남. 그래서 뭐 잘못됐다 불공평하다 이러지도 못함. 걍 생각을비우고 시험장 들어가셈 막상 닥치면 쓰게되어있음.
나도 불의타 나와도 어떻게든 썻고 점수 괜찮게 받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