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5-06-02 21:41 당연한 소리를 무슨 진리 깨달은거 마냥 말하고 있어 눈 감고 관짝에 들어가는 순간까지 경쟁이지 당연한 소리를 무슨 진리 깨달은거 마냥 말하고 있어 눈 감고 관짝에 들어가는 순간까지 경쟁이지
당연한 소리를 무슨 진리 깨달은거 마냥 말하고 있어
눈 감고 관짝에 들어가는 순간까지 경쟁이지
아직 출발선에도 못간 수험생 나부랭이가 말이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