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본인 소개부터 하자면, 본인은 PEET에서 재수실패, MEET를 뚫고 의전원에 입학 한 뒤 현재 휴학중인 군인이다.
이글을 '나 공부 잘함 ㅅㄱ'로 알아듣는 허수는 없길 바람.
필자의 요지는 변리사 1차는 공부하기 너무 편함.
민법, 산재법
- 각 과목마다 이론서, 요약서, 조문노트, 기출문제집, 예상문제집, O/X 문제집이 모두 존재함.
- 한번 출제된 지문이 다시 출제되는 경향이 강함.
- 법의 전문가는 되지 못하더라도, 문제집들의 사례, 선택형 문제들의 빈출 지문만 외워도 합격 점수 도달 가능
자연과학
- 쉬움
- 화유물생을 2년간 해본 내 입장에서 고득점이 안나올래야 안나올 수 가 없는 구조로 보임.
- 솔직히 물화생지를 한 번에 전부 다해본 사람이 없으니 거기서 나오는 부담감은 인정함.
- 그러나 앞서 서술한 법과목에서 안정권만 따놓으면 남는 시간에 자과 투자할 시간은 충분히 나옴.
반박시 니 말 다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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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1차는 1년 전업했는데 떨어지면 멍청하거나 의지박약이거나 둘 중 하나임
군바리 쉑 폰이나 내라
1차는 어찌어찌 합격해도 2차가 본게임이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