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득기간에 공부방향 잘못잡은 거 같음...
기본서 → 적용 못함 → 사례집 → 문제 달라지면 또 적용 못함 → 판례집 암기 → 판례형 외 문제에서 또 멘붕 → 다시 기본서
이걸 무한 반복함
막판에 느낀 건, 포괄적 이해가 아예 부족했다는 것...
암기하니까 안다고 착각하고 생각 없이 읽음
기본기 부족 체감 오지는데... 이거 어떻게 보완해야 하죠?
비슷한 분 계심?
기본기 부족… 시간과 노력이 해결해준다 이런 말 하기 싫지만 결국 그 방향으로 가긴 해야 함
팁 하나 드리자면, 민소 예로 들면 논점의 위치를 인식하고 기본서 읽는 게 중요함
예: 소송요건 → 당사자능력 → 제소전 사망 → 소장 부본 송달 후 사망
이 흐름 안에서 해당 논점 위치 인식하면서 회독 ㄱㄱ
Date:
동차생이라 실력은 없는데...
심급대리 원칙 써서 억지 판례 만들어 적음
틀리긴 했을 듯...
통합에도 없는 판례 나옴 ㄹㅇ
그럴리가 없는데… 어떤 판례 얘기하는 거임?
문제 3번 채권자취소 말하시는 듯?
기본기 부족… 시간과 노력이 해결해준다 이런 말 하기 싫지만 결국 그 방향으로 가긴 해야 함
팁 하나 드리자면, 민소 예로 들면 논점의 위치를 인식하고 기본서 읽는 게 중요함
예: 소송요건 → 당사자능력 → 제소전 사망 → 소장 부본 송달 후 사망
이 흐름 안에서 해당 논점 위치 인식하면서 회독 ㄱㄱ
동차생이라 실력은 없는데...
심급대리 원칙 써서 억지 판례 만들어 적음
틀리긴 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