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교육청이 주최하는 ‘2025 서울진로직업박람회’에서 변리사 체험 부스가 성황을 이뤘다.
대한변리사회 청년변리사위원회는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변리사 진로 가치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진로 가치 체험이란 직업 정보뿐 아니라, 직업적 가치, 만족감 등을 직접 체험을 통해 생생하게 느껴봄으로써 학생이 자신만의 가치를 탐색하며 관심·소질·적성에 맞는 진로를 스스로 만들어가도록 하는 체험이다.
변리사 진로 가치 체험 부스에는 4일간 1천여명의 학생들이 방문해 변리사에 대한 설명과 함께 변리사 직업을 체험했다.
변리사 진로 가치 체험 부스 운영 외에도 청년변리사위원회 소속 김세원 변리사는 행사 3일째인 18일에 열린 ‘진로콘서트’에 참여해 변리사 직업을 소개하는 강연을 진행하기도 했다.
18일 행사장을 방문한 김두규 회장은 직접 학생들을 대상으로 변리사 직업을 소개하고, 학생들이 변리사 직업을 체험하는데 도움을 주기도 했다.
김 회장은 “변리사는 오늘날 기술패권 시대의 핵심 인재”라며, “우수한 학생들이 변리사라는 직업에 관심을 가지고, 진출할 수 있도록 변리사의 위상과 사회적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http://kpaanews.or.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3&no=6594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