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직접 글을 읽어야 이해가 되고 기억에 남는데
멀티태스킹을 못해서 인강처럼 앞에서 누가 말을 하고 있으면 텍스트를 못읽겠음ㅠㅠ
그래서 인강 들으면서 동시에 내용을 내 눈으로 읽고 이해가 가고 기억이 나면 좋은데
앞에서 강사가 말하는 내용만 딱 들을수 있고 텍스트를 읽기가 힘들어서 나중에 다시 내가 또 읽어야되니까 시간 이중으로 드는 느낌이 들어서 그냥 인강 안들음..
인강 들어도 당연히 복습이 필요한거 아는데 그냥 인강 없이 책으로 직접 읽는거랑 인강 듣고 복습하는거랑 차이를 잘 모르겠어 ㅠ ㅋㅋㅋㅋ
인강 잘 맞는 사람들은 앞에서 강사가 말하면 동시에 책도 읽히고 한번에 딱 정리가 돼? 진짜 편하겠다..
근데 강의 안들으면 강약조절이 안되긴 하니까, 최대한 얇고 중요표시 별표 이런거 있는 책만 삼ㅋㅋㅋ
추천 0 비추천 0
인강은 그냥 큰 얼개 잡아주고, 내가 잘못 이해하는 거 막아주는 용도지.
인강으로 같이 책을 읽는건 아니잖아 그건 내가하는거지
그래서 예복습을 하는거 아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