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고깃집에서 밥 다 먹고
슬슬 나갈 준비 하다가
잠깐 서로 폰 보고 있었는데
남자 두새끼가 오더니
여친 툭툭 치면서
“혹시 어디 가세요 ? 저희랑 같이 노실래요 ?”
이러는거야
여친이 데이트 중이라고 하니까
나보고 “아 남친이세요 ?” 이러는겨
그럼 죄송합니다 하고 가야지
“혹시 번호는 안되죠 ? 친구로 지내고 싶어서”
이런 말도 안되는 무개념 소리 뱉는거 ;
여친은 어이 없어서 웃고
나는 표정 점점 썩으니까
기분 나쁘신거 아니죠 ? ㅋㅋㅋ 이러더라.
내가 이제 나갈거라고 하니까
한새끼는 시간 뺏어서 죄송해요 ~
이러고
옆에 있던 새끼는 여친보고 끝까지
“류진이랑 완전 비슷하시다 ! 이 소리 자주듣죠 ?”
이러고 있는거 ;
여친이 “이제 좀 가주세요” 이러면서 좋게 보내려 하니까
그제서야 가더라.
갑자기 혈압 올라서 표정관리 못하니까
여친이 풀어주려고 자극받았냐고 하길래
술도 쬐끔 마셔서 구론가
눈물 흘럿서 ,,
기분나쁘다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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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용기라고 생각하겠지ㅋㅋㅋㅋㄱ대가리 빈 새끼들
쓰니 ) 진짜 짜증나 ..
개패고 싶었는데 쌉프피라 그런가
기분 나쁜 티도 못냈다
상도덕이지 상도덕
노개념.. 자기들이 멋지고 가오있다고 생각하는듯.. 상상속에 사네.
근데 오히려 ㅈㄹ하면 더 이상한 사람 만들었을거임 잘참으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