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적분은 1차원적인 미적분이 있고 2차원짜리 미적분이 있고 3차원짜리 미적분이 있다.
근데 1차원짜리만 할줄 알면 2차원 3차원은 안해도 좋다. 수식만 요란하게 어려울뿐 별 내용은 없다.
미적분을 공부할 때 부등식의 개념을 잘 이해하는것이 중요하다. 평면에 선을 하나 그리면 선위로 표현되는 부등식과 선아래로 표현되는 부등식..
수학은 약속인듯 약속아닌 약속같은 너~
수학에서 외적(i,j,k x i,j,k)은 공간에서 수직을 나타냄. 즉 현실세계에서 의미있는것이여야 한다는것. 그걸 모르고 단순 외적만 공부하면 공부할수록 태산이 된다는것. 현실세계에서 의미가 있어야 한다는것!
또 예를 들어 복소수, 이게 전기자기장에 응용된다하더라도 전부 응용되지 않는것은 복소수는 어떤 인간이 지어낸 특정 약정을 기초로 했지 현실세계에서 의미가 있는것이 아니라는것.
그래서 하고싶은말은 물리가 우선이지 수학이 우선은 아니라는것.
대학선생들은 자신은 물리적 관점에서 수학을 바라보면서 학생들을 애써 물리의 세계가 아닌 수학의 세계에서만 머물게 하는 짓꺼리를 한다는것. 교재도 그딴식으로 쓰고. 수학은 그래서 쓸모가 거의 없다는것!
아~~~~~훠훠훠를 잡는다 이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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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도 알지만 거짓말도 얼마나 잘 아느냐도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