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2-01-07 18:13 특허4번은 안낸 사람이 없었고 3번도 같이 낸 사람이 있는지 까지는 모르겠는데 각 판례들은 다 냈었음. 사실 동차도 아니고 기득정도 됐으면 적중에 목맬건 아니지 않냐 특허4번은 안낸 사람이 없었고 3번도 같이 낸 사람이 있는지 까지는 모르겠는데 각 판례들은 다 냈었음. 사실 동차도 아니고 기득정도 됐으면 적중에 목맬건 아니지 않냐
Date: 22-01-07 23:10 기회가 한번밖에 안남으니 신중한거 아닐까?? 동차 때 나도 너무 생각없이 남들 따라 갔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1차합 보고 좀 찾아볼걸 그랬단 생각이 듬 기회가 한번밖에 안남으니 신중한거 아닐까?? 동차 때 나도 너무 생각없이 남들 따라 갔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1차합 보고 좀 찾아볼걸 그랬단 생각이 듬
특허4번은 안낸 사람이 없었고 3번도 같이 낸 사람이 있는지 까지는 모르겠는데 각 판례들은 다 냈었음. 사실 동차도 아니고 기득정도 됐으면 적중에 목맬건 아니지 않냐
기회가 한번밖에 안남으니 신중한거 아닐까?? 동차 때 나도 너무 생각없이 남들 따라 갔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1차합 보고 좀 찾아볼걸 그랬단 생각이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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