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게시판

[강의공부] 나는 솔로 정순 국민 청원글 펌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3027

**엔터테인먼트 *** ** 및 이하 제작진들(**진: ***, ***, *** 등)과 이들과 함께 공조해서 제 인생을 갉아 먹고 있는 국정원 직원 및 *** 통신사를 고발합니다.

안녕하세요? ******* ‘****’ 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한 3기 **이라고 합니다. 방송송출 후 온갖 허위사실과 불법 (N클라우드, 아이클라우드 다 해킹해서 과거 사진 및 온갖 자료 다 뿌리고 다님)자료들을 토대로 제 명예를 주도적으로 더럽히는 제작진들의 공작질의 선을 도저히 참을 수 없어 지금까지 제가 겪고 있는 모든 내용들을 폭로합니다. (제가 지금부터 언급하는 내용들은 1개월이 넘는 시간 동안 계속 지켜보고 관찰해 여러 증거들을 토대로 도출된 내용들이며, 제가 끝내지 않으면 끝나지 않을 것이라 판단되어 긴 글들을 정리해 남기게 되었습니다.)

1. 방송 촬영부터 편집까지(성희롱, 근로계약서 미교부, 주작방송, 본인들의 상업 이익을 위한 허위 사실 유포 등 개인 명예 훼손도가 매우 심각)
1-1. 사실 왜곡) 일반인 리얼리티 데이팅 프로그램이라는 취지에 반해 이 프로그램은 처음부터 리얼리티와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돈이 되는 방향으로 결과 자체를 주작하고 편집 자체를 왜곡시켜 한 사람을 죽이고, 촬영 현장에서도 지속해서 술을 마시게 하는 등 대표 ** 본인이 기획하는 방향대로 흘러가도록 전력을 다했습니다. 이렇게 악의적으로 편집된 콘텐츠에 따른 개인 명예에 대한 훼손도도 심각하지만 이것보다 중요한 것은 방송 송출 이후에 제게 발생한 일들이었습니다. (방송 자체에서 비윤리적인 자막을 넣어 사심 편집을 하고 방송 분량을 통으로 편집해 버리는 등 제멋대로식 편집을 했으며, 지금까지도 유튜브 콘텐츠를 놓고 11월에 방송이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갑질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1-2. 주작 방송) *** **는 저를 혼자 단톡방에 빠뜨려 촬영 현장을 진두지휘했고, 남자 출연자들이 저를 선택하지 못하도록 분위기를 조성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촬영 현장에서 인기가 없지가 않았습니다. 일부 남성 출연자들이 제게 관심을 표한 것을 저는 다 알고 있으며, 현장에 있던 **들과 일부 스텝들 그리고 여성 출연자들끼리 대화하는 것들이 들려 돌아가는 과정을 다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정작 방송에서는 통편집을 비롯한 남성 출연자들에게 인기가 아예 없는 여출로 방송이 나가게 되어 제 일상생활과 명예에 엄청난 훼손을 입게 되었습니다. 이는 분명히 문제가 있는 지점이며, 이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를 진행할 것입니다. 촬영 원본은 본인들이 풀로 가지고 있을 것이기 때문에 다 드러날 수 밖에 없는 부분입니다.

1-3. 성희롱 발언) *** **는 사전 미팅 당시부터 제게 술을 마시자고 했으며, 촬영 마지막 날에도 차로 태워준다고 말하는 등 지속적으로 성희롱 발언을 했습니다. 또한 최근에 약 50분 가량 지속된 통화에서도 제게 밥이나 술을 마시자고 하는 등 비슷한 대화를 계속하며 제게 성적 불쾌감을 느끼게 하셨습니다.

1-4. 근로계약서) 첫 촬영이 시작되기 전 미팅 시 계약서를 받고 싸인까지 했으나, 싸인한 계약서 1부를 가져가 다시 돌려주지 않았으며, 촬영이 끝날 때까지 계약서를 받지 못한 상태로 차별 대우를 받으며 촬영 현장에서 지내야 했습니다. 단톡방에도 혼자 빠져 있는 상태로 촬영을 끝냈습니다. 정규직이든 비정규직이든, 일회성 근로자든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는 무조건 근로계약서를 받아야 할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2. **엔터테인먼트-국정원-***
방송이 방영된 것은 10월 중순이었으며, 그 전까지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다만, 방송 이후 10월 말 경부터 제게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도청’ 이었습니다. 제가 방에서 혼자 영어 공부를 하는 녹음본이(전 녹음한 사실이 없습니다) 밖으로 샜으며, 혼잣말로 휴대폰을 향해 욕설을 내뱉는 음성들이 녹음되어 대중들에게 뿌려져 제 이미지가 망가져가고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 휴대폰 해킹인 줄 알았으나, 제 폰이 아닌 가족들의 폰까지도 다 도청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제작진들은 24시간 저를 감시했으며, 제 일상을 엿듣고 제가 언제 일어나서 무슨 일을 하는지 모든 일상을 따라다녔습니다. 더 심각한 문제는 국정원과의 공조입니다.

해당 제작사는 국정원 직원과 공조해 정보성 우위(?)를 뽐내며 저의 온갖 사생활과 가족사까지 복원시켜 대중들에게 상업용 오락 수단으로 이용하며 뿌려댔고 저를 매장시키기 시작했습니다. 예를 들어 전 남친과의 성적 음원을 상업용으로 뿌리고 노는 모양새였습니다. (음성만으로 사람들 뇌에 기억시켜 편견을 가지게끔 만드는 방식입니다. ) 마치 국가기관인 국정원이 자신들의 영업 기밀로 쓰이는 도구인 것처럼 우월 의식을 가지며 죄의식을 1도 느끼지 않았습니다. 자신들이 하는 행동이 범죄인 것 조차 인지하지 못하는 모양새입니다. 국정원 직원은 제가 그 동안 써온 010-****-xxxx/010-****-xxxx 이 두 번호에 내장돼 있는 모든 전화 및 녹음 음성들을 복원시켜 발췌해 음란적인 것과 제 지인들을 이간질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했습니다. 폰 내부에 탑재되어 있는 내장 메모리를 약 10년~20년치까지 복원시켜 제가 모르는 공간에서 저를 죽이는 작업을 하며 제 삶을 파탄내기 시작했고 국정원은 제 편에 서는 사람들에게 북한 간첩에게나 쓸 법한 정__을 가지고 보복하는 형태로 죽이는 작업을 지속했습니다. 사실상 저를 고립시키기 위한 과정인 것이죠. 또한 제가 북한 스파이라는 등 몸을 판다는 등 불법적인 일을 했다는 등의 허위 사실을 유포해 저를 포르노 배우 이미지로 고착화시키며, 저를 죽이기 위한 공작질을 지속하는 중입니다. 한 마디로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이에 더불어 제가 바닥으로 떨어지길 간절히 바라는 집단적 행동을 하는 사람들까지 더해져 저는 더 숨을 못 쉬고 있는 실정입니다. 죄송하지만 저는 조두순이나 유영철 같은 대역 죄를 지은 사람이 아닙니다. 그리고 단 한 번도 몸을 팔거나 유흥업소에 종사해본 경험 자체가 없습니다. 범죄자는 **엔터테인먼트 제작진들입니다.

3. 도청으로 시작된 사찰 행위가 홈 내부 도찰 행위로까지
밖에 나가 일을 하고 일상생활을 하며 돌아다닐 때 심상치 않다는 현실을 깨달은 저는 그 뒤로 잠수모드로 집 밖을 나가지 않았습니다. 그랬더니 제작진들은 ***와 휴대폰 회선을 포함한 모든 내부 네트워크망을 잡아 집 내부에 설치되어 있는 모든 스마트홈가구를 통해 실시간 영상으로 제 모습을 모니터링하기 시작했습니다. (TV가 대표적이며, 세탁기, 공기 청정기, PC, 데스크탑, 밥솥 등등) 심지어 휴대폰 전면 및 후면 그리고 이 글을 쓰고 있는 노트북 모니터 화면을 통해서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되며 제 외모를 평가하고 있습니다. 또 이를 캡쳐해 다음 날에 대중들에게 뿌리는 행동을 반복하며 저를 죽음으로 몰고 가고 있습니다. 저는 집 안에서 숨도 제대로 못 쉬며 자고 일어나서도 외모 평가를 당하고 살아야 하는 미치고 병적인 집착 광기 조직들의 울타리 안에 놓여 살고 있습니다. (월패드 해킹인 줄 알았는데 *** 통신사 문제인걸로 관리사무소와 상의 끝에 결론을 내렸으며, 영장 발부되면 정확한 수사를 통해 밝혀내야 합니다)

4. 주변 지인 및 가족들에 대한 보복 및 협박
이들은 밤마다 저와 다른 여성 출연자 둘을 놓고 게임을 하며, 게임에 진 출연자의 사생활을 국정원이 발췌해 대중들에게 뿌리며 놀고 있습니다. 이에 제가 최근에 경찰에 지속적으로 전화해 알리기 시작했고 *** **에게도 전화를 했으나 제 전화를 다 피하고 있습니다. 이후 **에게 전화해 내가 죽으면 다 당신들 때문이라고 울며 소리지르니 (웃으며)”죽긴 왜 죽으세요^^” 라고 했던 **의 음성이 아직도 생생히 들리네요. 이날 이후 다음날 밤(11월 29일 밤)에 *** **는 제게 전화를 걸어와 펑펑 울면서 살려달라고 너무 무섭다고, 자기는 아무 것도 모른다며 울며불며 사정을 하며 자기를 만나달라고 애원했습니다. 다음날 **들이 돌아가며 전화를 해왔지만 저는 메일로 정리해서 보내란 말을 보내고 연락을 받지 않았고 그 후로 **들은 연락을 받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는 저를 조현병 환자로 몰아가며, 저를 진짜로 살해해 가족에게 뒤집어 씌우거나 가족의 생계를 끊거나 하는 식의 방안을 연구 중인 것 같습니다. 저는 제 가족을 건드리면 청와대 앞에 가서 분신자살이라도 해 진실을 밝혀낼 생각입니다

5. * ** 방송 후 여론 선동질해 공갈/협박 고소 사주
*** **와 이들 세력들은 현재도 제가 북한 간첩 스파이라느니 하며, 국정원이 퍼나른 정보들을 가지고 짜집기를 하며 제 명예를 훼손하기 시작했으며, 이는 제 생계를 다 막히게 하고 있습니다. 저는 프리랜서 강사로 보통 중고등학생들을 상대로 강의를 나가고 있는 선생님인데, 가는 곳곳에서 더럽다느니 하는 수군거림을 듣고 있습니다. 그 전에는 단 한번도 경험해 본 적 없는 수치심이었고 이 악마를 만난 후 인생 자체가 망가졌습니다. 이전에는 전혀 이런일들을 겪어 본적이 없고 학생들이 제게 예의없게 구는 일이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대체 어떠한 방법으로 제가 가는 곳마다 제가 가르치는 학생들을 채팅방에 모아서 그러한 작업을 펼치는지 그 수단은 제가 알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제 생계까지 막고 있는 국정원과 *** ** 및 그 세력들은 온갖 사람들을 다 끌어모아 제 가족을 고소하라고 사주까지 하고 있습니다. 길가다가 어깨까지 치고 지나간 사람마저 모아 고소하라고 할 기세로 보입니다. 대체 뭘로 고소하라고 할지, 무슨 거리가 있는지도 의문입니다. 민간인을 불법 사찰한 어떠한 증거로 제 가정의 재산까지 공갈 협박해 고소해 돈을 뜯어내라고 사주하는지도 의문입니다. 죄송하지만, 저는 범죄자가 아닙니다. 조두순이나 유영철 같은 사람에게 이러한 집단 광기를 보이십시오. 그냥 자기보다 잘나보이는 사람 한명 끌어내리려는 눈에 붕대 감은 채 광기를 뿜어대는 광신자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6. 정확히 뭘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저는 지금 이들 제작진들이 무언가를 추진하고 있는 거 같은데 뭘 하고 있는지도 잘 모르는 상황입니다. 그런 저를 두고 어그로를 끄니, 관종이니, 아이 같니 하는데 제가 지금 현재 주장하는 바는 저를 상업적으로 도청하고 도찰해 대중들에게 뿌리며 같잖은 견주 노릇하며 저에 대한 명예를 훼손하지 말라는 데 중점을 두고 있는 것입니다. 죄송하지만 저는 재능이 많으며, 할 줄 아는 것, 그 동안 큰 경력은 없지만 제 나름대로는 많이 힘들었던 20대 여건 속에서 열심히 살아왔고 남들은 무시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그 조차도 쉽게 되지 못할 것들을 이루며 살아 왔습니다. 지금은 *** ** 및 이들 세력 그리고 저를 완전 바닥 청소하는 일로까지 끌어내려야 성에 차는 집단적 광기를 보이는 소수의 사람들(**들 등등) 때문에 일을 못하고 있는 것 뿐이며, 이를 두고 *** **는 저를 밑바닥 취급하며 개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본인은 할 줄 아는게 10년 전 ‘***’ 밖에 없어 아직도 전파 낭비나 하고 있으면서 말이죠.

지금까지 제 얘기가 다 망상이라고요? 개인의 생각이라고요? 제작진들이 이미 시인하며 살려달라고 한 상황입니다. 수사를 통해서 정확히 더 드러나야 하는 부분이지만 지금까지 제가 주장하는 것은 큰 틀에선 벗어나지 않을 것이며, 저는 **과 국정원, *** 통신사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진행해 제가 죽을 만큼 힘들었던 고통들에 대한 보상을 제대로 받을 생각입니다.
(P.S/ 카카오톡 비공개 오픈채팅방 ‘******’에서 그러고 놀고 있습니다. 저는 이 판을 기획하고 주도한 사람들에 대한 처벌만 희망할 뿐입니다)

제발 제 가족들의 재산까지 노리며 공작질 하는 악의 축들 속에서 구원해 주셔서 정상적인 나라에서 살 수 있도록 저를 도와주세요. 그리고 **엔터테인먼트 *** **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원합니다. 이미 과거 *** ‘*’ 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대형 사고까지 친 전력이 있는 악질의 사람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 0 비추천 0

Comment List

Date:

어흌ㅋㅋㅋㅋ 그냥 끼리끼리 만난거같던데 뭘

Write Comment

Total : 19,132건 - 382 페이지
수험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82 내일 모레면 변리사스쿨 모의고사다~~~~~~~ (3)
81 논문 보는 사람 많나요 (4)
80 특허 실전GS문자 받았는데 (2)
79 변리사 정진환은 언제 소개영상올라옴?? (4)
78 특허법 30조 질문이요 (2)
77 각 학원별 민법 프리패스 비교 대 비교 (25)
76 혹시 1차 종합반 설명회 가시는 분 계시나요 (3)
75 화학 기본 강의를 완강했는데 (3)
74 내 데이비드여~ ㅋㅋ (2)
73 내 데이비드는 왜 자신이 데이비드인것을 받아들이지 않을가 (2)
72 바로 대기업 입사하기vs 3년 공부해서 변리사 되기 (4)
71 졸음 방지용 퀴즈 나갑니다(넌센스ep1) (3)
70 변시 입문 질문이요 (4)
69 민소 또 들어와??ㄷㄷ (3)
68 김명현 박사 창조과학세미나 꼭 보세요 유튜브 (2)
67 와 변리사학원 시장이 좁아서 그런가 ;;? (2)
66 ㅈㅎㅈ쌤 (3)
65 [변리사 민법] 포인트 민법 교재 무료제공
64 [변리사스쿨 & 인마이제이] 헬스장 OnFit Smart Gym(온핏 스마트짐) 파트너쉽 체결
63 자려고 인스타그램 들어갔다가 민법공지 봤다 ㅋㅋ (2)
62 공유관계에서 질문이요 (2)
61 [변리사시험 합격자] 변리사시험 합격자 인터뷰
60 학원, 독서실 방역패스 효력정지 안내
59 퐁퐁남에 대한 견해 (3)
58 변리사스쿨 종합반 독서실 어떄요 (2)
57 방역패스 효력 정지면 변리사학원 들 다시 개꿀아님?ㅋㅋ (2)
56 변리사는 좋은 직업이 맞다 (3)
55 이대 24244 vs 변리사스쿨 모의고사 노제 누가 승? (1)
54 2차 gs 스타트 질문 (2)
53 실강 못듣는데도 종합반이 더 낫나요 (3)
52 변리사학원 중에 종합반이면서 숙소제공까지 해주는 곳은 없나요 (2)
51 민법 프리패스 가격이 저렴하던데 왜 그런거?? (3)
50 ㄱㅎㅇ 빈출깨기 너무 괜찮은데 ! (4)
49 여자친구랑 같이 합격하고싶다 (1)
48 생물 기출은 누구강의 듣나요?? (2)
열람중 나는 솔로 정순 국민 청원글 펌 (1)
46 우리 신랑의 찌찌가 다섯살때 딸랑딸랑했는데 지금은 커져서 말캉말캉 (1)
45 훌쩍 커버린 남편의 찌찌 (2)
44 차상명교수님은 말빨이...ㅋㅋㅋ 개그맨이신가 (5)
43 산염기 버릴까... 김선민 산염기 무료특강을 들을까.... (2)
42 차민경도 생동차 합격임?? (1)
41 이번 주 1차시험 날 같음... (3)
40 머리속 상상으로만 연애하는 그대들이여!! 키스하는 방법 배우고 가슈 (1)
39 핑크다이어몬드 (1)
38 변리사 연봉 (1)
37 속보) 김종인, 김한길 윤석열 선대위원장 사퇴 (1)
36 답변글 Re: 속보) 김종인, 김한길 윤석열 선대위원장 사퇴
35 엔타워 옆에 내리막길 보면 (2)
34 이제부터 아침마다 10분씩 명상할거임 (3)
33 식곤증으로 피곤한 당신들이여 집중력을 높혀드리라(집중력 높혀주는 퀴즈 ep.2) (3)
Notice

국내 최초 유일하게

현직 변리사가 직접 운영하는

변리사시험 전문학원

변리사스쿨

www.patentschoo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