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여고생이
나중에 남자친구를 기다리게 되는 상황이 되면
군대라든가 기타등등...
그걸 어떻게 기다리냐고 물어봐서...
내가...
기다리는 상황이 되면...
상황 그 자체로 보면 기다리고 있는건데
그 사람을 정말 좋아하면
그건 내가 기다리고 있는게 아니라
내가 그 사람이 아니면 안되는 상황이고
그 사람만 내사랑 내사람인거라고
얘기했더니...
여고생이 나보구....작가같다고 했다.
^^;;;;;;;
너무너무 좋아하면 내 눈 앞에 보이든 안보이든
계속 사랑하게 되는거 같은데..........

댓글목록
님의 댓글
너는 나의 반이고
나는 너의 짝이니
우리가 반짝인다.
ㅋㅋㅋ
님의 댓글의 댓글
잘썼다
님의 댓글
댕댕이처럼요?...댕댕이같다구 한건 나보구 그랬는데..♡
님의 댓글
반짝이네.
님의 댓글의 댓글
반짝반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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