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세기의 대결은....
어떤 분이 만드셨는지 궁금함 ;;;;;
내가 쫌 예뻤으면 고백할 수 있었을까? 이런 생각은 해봤지만
가슴 사이즈에 대해서는 고민해본 적이 없었는데
가슴이 남자분들이 고민하시는 머리카락 만큼 중요한지는
태어나서 처음 알았음................
올리브영에서 어떤 남자분이 여자친구 생리대 골라주시는 거 보고도
너무 놀랬는데..........
나는...약사님이 남자면 생리통약 주세요 말도 못하고
진통제 주세요 했는데
내 손가락이 생리통 때문에 아퍼서 부들부들 떨리는거 보시고는
남자 약사님이 내가 부탁도 안드렸는데 약 먹으라고 알약안전캡 따주셨는데......
내가 모쏠이라 모르는게 많은 건지.....
아님
남들은 당연히 아는걸 나만 모르는건지...
@@

예?? 저 여자친구 생리대 심부름도 하고 그러는데..
남자의 키랑 여자 가슴이랑 같은거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