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법은 이제 막 강의+1회독 끝나고 다시 복습하면서 특허 시작중인데
(올해 시험은 보기는 하지만 너무 상처주는 점수 탈만 바라봄)
거의 문과 출신과 다름없어서 자과도 시작해야할 거 같은데
물리 'ㄱㅎㅇ', 화학 'ㅇㄷㅅ', 생물 '고민중인데 아마 ㅇㅇㄹ', 지학 'ㅂㅈㅎ'
샘플 조금씩 들어보고 주변 추천도 받고 해서 이렇게 결정
1] 기본강의 작년거 들을지 기다렸다 올해거 들을지?
2] 책은 강의 듣는 강사들 것만 있으면 될지 다른 책들도 추가로 살펴봐야할지? 혹시, 꼭 보는게 좋다는 책 있으면 추천도 부탁
3] 한 번에 과학 2과목 들을 능력은 택도 없으니 수강 순서를 보통 어떤식으로?
답변에 미리 진심 감사!

1) 당장 시작할 거면 시작하는 과목별로 작년것도 괜찮음. 강의 듣다 올해 오픈하는 거랑 일정 맞으면 그건 올해거 듣고
2) 어차피 여러개 보면 헷갈리기만 할 거. 하나만 파다 나중에 여유되면 그때 알아보길
3) 화>지>생 또는 물 추천 (그러면 화학은 빨리 포기할 수 있을거고 물생지로 고득점하기 바람)
노베급이면 물리만 ㅅㅇㅇ으로 바꾸면 완벽
작년거 들어도 상관X
순서는 원하는 순서대로 들으면됨
화학은 난 안 들어봐서 모르겠지만, 나머진 다 좋음
책을 올해걸로 산다면 기다렸다 올해 강의 듣는 것도 좋을 듯
그리고 책 여러권 볼 여유 안됨!!
나랑 비슷한 처지ㅠㅠ 반갑기도 슬프기도 ㅋㅋ
ㄱㅎㅇ 물리는 올해거 듣는게 좋지 않을까 싶은데
개인톡으로 ㄱㅎㅇ교수님 문의드렸더니 3월에 기초 과정 오픈하고 4월에 기본 과정 오픈이라
교재도 다음달에 새로 나온다고 함
자과는 작년거 들어도 상관없음.
강의듣는 순서는 상관없는데
아무래도 생물지과는 암기 위주고
물화는 이해 위주니까
지금시점에선 물화를 듣는게 남는게 많음.
근데 화학 베이스없는상태로 ㅇㄷㅅ 들으면 거의 암기과목과 다름없음.
물리에 먼저 투자하는걸 추천함.
시간 많으니까 이과목 저과목 진도빼는데에 계획하지말고 민법 특허 물리 이렇게 3과목 집중하는거 추천함 어느정도 이해와 복습이 이루어졋을때 다른과목 다시 알아보시면 좋을듯
우와 고마워! 복 받을거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