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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인생정치]
58회 합격하고 클럽에서 만난 여자 후기말한다...
- 댓글 6
- 조회 5,070
- 22-02-09 11:35
요새는 새벽5시 되면 클럽오픈하더라..
3차까지 술먹고 술좀 깨고 가려고 클럽 갔는데
생각보다 좀비들은 없고 다 즐기려고 오는사람들 많더라
홍대쪽으로 가서 3시간 불태우려고 가서 대출땡긴거로
테이블 잡고 내 고됨을 술로 풀었는데 친구랑 둘이 있으니까 요새는 여자들이 더 다가오더라고 ㅋㅋ
그래서 같이 술먹다가 아침에 우리집에와서 술 더먹는데 친구랑 일행 여자애는 자고
단둘이서 먹다가 하는 일 이야기함..변리사 이번에됬다고 하니까 갑자기 웃더라
난또 무시당하는줄 알았는데 생긴거와 다르게 멋있다고 그래서 고맙다고했지 ㅋㅋ
근데 같이 술먹다가 둘다 취해서 멍때리고 있는데 갑자기 키스를 박더라고..
뭐 성인인데 술김도 있고 키스박으면 그 다음은 알아서 생각하고
근데 놀고나서 연락처 교환도 안했는데 점심때쯤 자고 인나니까 둘다 없어졌더라고
또 만나고 싶은데..변리사 대우는 직장내에서만 나오는게 아니구나를 느꼈다..
꼭 합격해라 남자들아..
참고로 집 쓰리룸 빌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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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잘쓰네
이야 변리사시험말고 야설웹툰작가 강추다 ㄹㅇ
진짜 뻥같다... 혹시 상상속여자들 아니에요?
술꺠고니나니 현타왔나봄
너무 못생겨서... 깨고보니 이건 아닌거죠
글쓴이 개못생겼나보네 자고있을때 도망가다니ㄷㄷㄷㄷ
낮에보니 자괴괌들정도였나,, 요즘은 직업좋아도,, 못생기면 안되,,
여자 반응보면 넌 엄청 못생긴 거니까
여자 만나고 싶으면 성형하던가 좀 뜯어고쳐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