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꽤 있다네.
어제 티비보고 앎.
신기하다.
생물 초보자 입장에서
지난 시험 준비했을때 걍 염색체 하나 부족 또는 증가...
이러고 외웠는데
심지어 어떤분은 클라인펠터는 긴 단어이니까 염색체 많어
터너는 짧으니까 부족으로 기억하라고ㅋㅋ
그래서 생각지도 못했는데
때론 티비가 바보상자만은 아닌거같다.
클라인펠터는 남성성을 잃은 남자; 키가 크고 어좁, 배나오고,작은성기, 무털, 여유증 등의 특성을 보이나
터너는 정반대였군...키작은 여자. 배란 안됨.
둘다 성관계는 불가하지만 2차성징이 나타나는 직후 치료가불가능하지만은 않은 불치병은 아니라고...
그냥 신기해서 올려본다.
세상에는 책속의 사람들이 꽤 많이 실존한다는 것을 안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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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병이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