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입니다.
아래는 저의 학문적 성취입니다.
첨부파일 참고부탁해요.
강의듣는데 참고하시고요.
사실..
변리사 시험은 대학교 수준의 교양이 있으면
대부분 접근이 가능한 시험입니다.
저의 학문적 깊이(외국논문, SCI 제 1저자)와는
아무 상관없는 '수험생 객관식 시험'입니다.
저의 맛보기 보시고,
강의 스타일이 맞으면 함께 합시다^^~~
(본명은 최윤입니다. SCI논문에 보면 YUN CHOI라고 되어 있는데, 접니다^^~~)
(추신)
올해 만점자 후기 일부
(일부 수험생입니다. 더많은 학생들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교수님!!
이번에 생물 10개 다 맞았습니다! 1차도 안정적으로 합격할 것 같아 감사인사 드리려 연락드립니다
박윤교수님을 만나기 전까진 생물을 지극히 싫어하던 사람이었는데, 만나고 나서는 제일 잘 본 과목이 되어버렸네요!! 덕분에 생물 손아프면서도 재미있게 공부했던 것 같습니다.
강의 내용도 좋으셨지만, 강의에서 느껴지는 긍정적이고 선한 에너지가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그마저도 배우고 싶었습니다!!
아무튼 좋은 소식 전해드릴수있어서 다행입니다. 다시한번 감사하단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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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변리사 생물 교수님 커리 따라왔던 수강생입니다!
생물학 범위도 워낙 방대하고 어떻게 방향을 잡아야할지 막막했었습니다ㅜㅜ 물화생지중에 제일 좋아하는 과목이었는데도 막막하니, 자연과학 자체가 늘 마음의 짐이었습니다ㅠㅠ
그런데 정말 변리사생물의 한줄기 빛... ㅎㅎ 교수님 기본강의-핵심강의-기출강의 듣고 이번시험 교수님이 출제하셨나 소름돋아하면서 10문제 다맞추고 왔습니다..! 시험장 들어가기 직전까지도 제일 걱정이었던 자연과학에서 생각지도 못하게 좋은 점수 받아서 조금은 홀가분하게 2차에 진입할 수 있게 됐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교수님????
자연과학 다른과목도 알아서 잘했겠지~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정말 생물 덕이 컸습니다..!
'내가 이것만 제대로 하고 들어가면 생물은 무조건 다 맞히겠다' 생각이 드니깐 다른것도 어느파트를 버릴까 생각보다는, 어디서 한문제라도 더 챙겨볼까 마인드로 조금더 의욕적으로 공부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몸과마음이 모두 지쳤던 막판 기간에 교수님 강의 듣는것이 제 유일한 낙이었습니다???? 웃을 일도 딱히 많지 않은데 강의들으면서 웃기도 많이 웃고ㅎㅎ(학생들 안웃는다고 하실때 저는 다 웃었습니다0_<)
무엇보다 변리사가 되는것도 바라지만 그일을 정말 좋아하고 즐거워했으면 좋겠다는 말씀, 1년 1년 지날수록 업으로 삼은 일을 즐기면서 한다는것이 정말 어렵고 어쩌면 불가능에 가까운 것이 아닐까 생각이 커졌었는데, 교수님의 그런 말씀과 늘 밝고 열정적인 모습에서 좋은 에너지 많이 얻은 것 같습니다..!
사실 듣는강의마다 꼬박꼬박 감동받으면서 수강후기도 썼었지만ㅎㅎㅎ 정말 감사한 마음 표현드리고 싶어 조심스레 연락 남깁니다..! 늘 학생들 위해주시고 생각해주시는 마음 참 감사했습니다!!
열심히 해서 꼭 올해 합격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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