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2년 연속 국제특허출원(PCT) 세계 4위를 기록했다.
특허청은 우리기업의 지난해 국제특허출원이 2020년 대비 3.2% 증가한 20,678건을 기록하며 2년 연속 세계 4위를 차지하였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해 우리나라 PCT 출원증가율은 3.2%로 중국, 미국, 일본, 독일 등 사위 5개국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과 미국은 전년 대비 각각 0.9%, 1.9% 증가했으며, 일본(0.6%)과 독일(6.4%)은 감소했다.
지난해 전 세계 PCT 출원은 277,500건으로 전년 대비 0.9% 증가하였고, 중국은 69,540건을 출원하여 3년 연속 세계 1위를 차지했다.
개별 기업별로는 화웨이(HUAWEI)가 6,952건을 출원하여 2017년부터 5년 연속 PCT 출원 세계 1위를 차지하였고, 퀄콤(QUALCOMM)이 2위를 기록했다. 국내 기업은 삼성전자, 엘지전자가 각각 3위와 4위를 기록했다.
한편, 지난해 우리나라의 국제상표출원(마드리드출원) 건수는 1,973건으로 11위 규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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