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어쩌다보니 좀 친해져서
이것저것 챙겨주고 밤에 무섭다길래
산책이나 할 겸 집에 바래다 주니까
막 ㅅㅂ 술 마시는데 자기 좋아하는 거
아니지? 자긴 지금 관계가 좋다고
김칫국 한사발 먹던데
"아이고 ㅈㄹ마라 좀~" 하니까
처웃으면서 짠이나 하자 하더라 ㅋㅋㅋㅋㅋ
아 ㅅㅂ ㅋㅋ 눈치빠른년 ....

22-04-05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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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9회
강의공부
여자들은 좀 잘챙겨주면 자기 좋아한다고 착각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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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댓글
산책이나 할 겸 집에 바래다 주는건 뭐야? ㅋㅋㅋㅋ
안걸릴거라고 생각한게 유머네 ㅋㅋㅋㅋㅋㅋㅋ
님의 댓글
그럼 착각이 아니자나 ㅂ ㅅ 아 ㅋ
님의 댓글
집에 바래다주는건 ㅋㅋㅋㅋㅋㅋ
눈치못채면 ㅂㅅ아니야??
님의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없다
님의 댓글
막줄에서 동서남북으로 울었다... 남일 같지 않네
님의 댓글
거기서 한번 더 치고나가야지 지금 관계가 좋다고 했을때 너는 지금 관계하는게 좋을것같다고 치고들어가라 여자들 섹드립에 뻑간다
님의 댓글의 댓글
이러면 뻑감
님의 댓글의 댓글
뻑이 아니라 빵을 갈거같은데
님의 댓글
ㅋㅋㅋㅋㅋㅋㅋ 막줄개추
님의 댓글
좋아하는여자한테 년년거리는거 질떨어진다..ㅠㅠ
님의 댓글의 댓글
레알 왜 년년 거림??... 조폭임?
님의 댓글
ㅋㅋㅋㅋㅋ여자 여우네
님의 댓글
모쏠특: 커뮤에 망붕와서 썸녀 글쓰는데 여자가 알면 침뱉고 고소하거나 뺨 안후려치면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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