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5월에 진입해서 안정적인 점수로 수요일 발표 기다리는 수험생이고 자과는 80 넘겼어요
법과목의 경우 이렇다 저렇다 해도 열심히 하시면 결국 어느 이상 점수는 받는게 일반적이고
문제는 공부하다 보면 자과가 발목을 잡고 제 경험 토대로 강의 선택 요령을 알려드릴까 해요.
이하 반말로
요즘 ㅁㄱ 애들도 홍보글 자꾸 달고 저건 아닌건데 싶어서..
1 내가 베이스가 있다고 착각하면 ㅈ됨 과목별 최근 기출 문제를 풀어 보고 전체적으로 문제가 눈에 들어 오는 경우가
베이스가 있는 거다. 특히, 나처럼 수능 선택 과목 했다고 베이스 있다고 착각하면 안됨
2 자과 강좌 쪼개져 있다 아니다는 후 고민할 것. 일단은 기본 강의가 중요함.
대부분 기본 강의 듣고 혼자 문제 푼다. 문제 풀다 많이 막히거나 하면 그때 객강 등도 추가로 선택할지 고민하면 됨
단, 내 경우 화학 베이스가 너무 없어서 화학은 강사 한 명 선택해서 전부 들었음. 이렇게 갈피 못잡는 과목 있으면
프리패스 미리 끊어두기 추천. 나중에 하나씩 추가할려면 돈 ㅈㄹ 깨짐
3 기본 강의는 과학의 특성상 개념 설명과 개념들 관계를 이해시켜주는 강의가 내 공부 시간을 많이 줄여준다.
내 경우 과목을 말하면 누군지 뻔해서 과목은 말하지 않을건데, 개념 설명이 너무 부족한 강의 선택했다가 문제 풀이가
너무 오래 걸려서 결국 11월에 시간 쪼개서 기본강의 다른 강사로 다시 들었음. 그때 고민 엄청 하다가 이건 아니다 싶어
기본강의 들었는데 결과적으로 옳은 선택.
4 기본 강의 들었다고 8개 9개 커버? 이딴 강의는 없다. 내가 그만큼 노력해야 함. 강의는 노력해야 하는 시간을 줄여주는
역할이다. 게시판에 기본 강의만 들어도 8개 쌉가능 이딴건 무시할 것. 차라리 용한 점집가서 물어봐라 나 시험 붙을건지
요약 : 베이스 정도 파악 --> 개념 정리 잘 되는 기본 강의 선택 --> 완노베라면 프리프새 구매 <<<<<<< 시간과 노력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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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확 꽂힌다 ㅋㅋ
3번 ㅎㄱ냄새 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