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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공부]
시험가에서 연령대가 점점 낮아지는 이유
- 댓글 4
- 조회 4,616
- 22-03-16 22:22
나름 분석해봄.
나이 찬 사람들은 모두 공감할거다.
열 살때는 스무 살 되는 일이 기적처럼 느껴지고
기적이 이루어졌다~스무 살이 되고나면
이립이 되는 것을 믿지 않으며,
서른이 되고나면 불혹이 오지 않을것 같다만
애써 받고 나면,
그제야 금세 열개의 숫자를 다섯번이나 얻게되는
쉰에 도달 할 것이라는 낌새를 챈다.
열, 스무, 서른...
이래서 사람에게 삼세번이라는 말이 생겼나보다.
인생의 스피드가 점점 스피디해짐에 따라
다수는 현재에 만족하고
극한 일부의 겁없는 사람들은
시베리아 횡단열차타고 사발면이라도 마셔보려 시도하는듯.
그러나
겁없던 어린사람의 만로는
안정을 찾아 쉼없이 돌고도는거 같다.
어쩌다 시인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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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랑 시험가 연령이랑 무슨상관인데??
대부분이 나이들수록 모험을 피하거나 진짜 용감했던 사람들은 극탐험 같은거에 도전할지언정 이런 시험에는 별 의미 안두는거 같음. 오십살학교에가면 "내려놓는 법"부터 배운다자나. 인생 절반 살고 왜 내려놓아야하나. 나도 대한민국민이지만...사상이 희한하네.
그래서 둘이 뭔상관임 ㅋㅋㅋ 이해가 안가게 글을 쓰네
뭐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