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저런 이유로 5월부터 본격적으로 수험 생활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민법은 3월에 인강 듣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이곳 저곳 눈팅하고 다행히 변시 경험 있는 후배와 동기들이 있어서 과목별 강사는 거의 선택했습니다.
-민법: 현재 ㄱㄷㅈ 듣고 있습니다 (이름을 다들 초성으로 쓰시길래)
-특/상/디: ㅈㅎㅈ, ㄱㅇㄴ, ㄱㅇ 예정
-물리: ㅅㅇㅇ, ㄱㅎㅇ 중 고민
-화학: 나중에 결정
-생/지: 독학
법과목이 우선 급할거 같아 5월부터 특허와 상표도 강의 들을려고 합니다
1) 상표는 지인들이 ㅂㅈㅌ도 추천을 좀 하던데 제가 책을 들여다 보며 정리하길 좋아해서 교재 기준으로
초보자한테 유리한 분을 추천해 주실 수 있을까요. 아 강의도 들을건데 빠르게 듣고 책을 많이 보려고 합니다.
2) 물리는 기초가 없는데 정보들을 취합해 보니 ㄱㅎㅇ 강의가 좀 짧으면서
이해시켜주기에 좋을거 같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선택했을 때 다들 문제풀이 강의도 추가로 들으시는 편인가요?
기초가 부족한 사람이 개념 강의 듣고 문제집을 혼자 푸는게 맞는 방법인지 문제 강의와 병행하는게 맞는 방법인지
모르겠어서 질문드립니다. 만약 문제 강의도 들어야 하는게 일반적이면 ㅅㅇㅇ 강의가 더 맞을수도 있을거 같아서 고민중입니다.
3) 화학은 대학 졸업 이후 들여다 본게 없긴 한데.. 이상하게 주변 경험자들이 버리라고 강하게 어필하니
이게 맞는 얘기인지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거의 버리다시피 하라는데 시험을 그렇게 준비한다는게 도저히 이해가 되질 않아서..
답변 주실 분들 모두 감사드리고 기분 좋은 일주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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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ㅅ 1차 패키지로 다 들으세요 ㅈㅎㅈ ㄱㅇㄴ ㄱㅎㅇ ㄱㅅㅁ
ㅂㅈㅌ가 양이 많아 호불호가 갈리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아마 강의를 빠르게 들으려고 해도 조금 힘드실 수 있음
ㄱㅇㄴ 교재도 괜찮아요. 타이밍 이슈가 있을 수도 있는데 올해는 괜찮을 거 같네요.
저도 물리 노벤데 작년 12월에야 물리 ㄱㅎㅇ 기본강의 듣고 문제집 쭉 풀고 7개 맞췄습니다. 하실 수 있습니다!
화학은 전 그냥 무난하게 점수나왔는데 모르겠네요. 워낙 어렵다고들 하니.. 제 생각에는 5개 목표로 방어하는 쪽으로 가닥 잡으시면 될 듯!
화이팅하세요 ~~~ 저처럼 아슬하게 문닫고 1차합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