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자녀가 있어서 돈 지출이 생각보다 큽니다.. 아내도 집안일하고있고 혼자 벌이하다보니깐 돈이 많이 부족한 상태인데
(강의 구매도 지출이 커서...)
이번에 친한 직장 동료가 결혼을 하게 되는데 제 결혼식때는 50만원을 넣어줬더라구요..
저는 그정도 여유는 안되는데 솔직하게 말하는게 나을지..아니면 그냥 조용히 20만원만 넣으면 될지
세상에 돈 있다고 행복한건 아닌데 돈없으면 불행한건 맞는듯..

22-05-19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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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인생정치
회사다니면서 공부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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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ㅇㅇ님의 댓글
어렸을때는 축의금 자주내는게 왜 싫지 다 돌아오는데 하는데
시기적으로 어려운시기가 닥치니까 정말 힘들더군요.. 저도 30초반인데 주위에 결혼하는 사람들이 너뭄낳ㄴ에 ㅕㅠ
진진자라님의 댓글
친구랑 친하면, 잘얘기하면 이해해주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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