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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공부]
여자들은 좀 잘챙겨주면 자기 좋아한다고 착각하더라
- 댓글 13
- 조회 5,434
- 22-04-05 17:40
걍 어쩌다보니 좀 친해져서
이것저것 챙겨주고 밤에 무섭다길래
산책이나 할 겸 집에 바래다 주니까
막 ㅅㅂ 술 마시는데 자기 좋아하는 거
아니지? 자긴 지금 관계가 좋다고
김칫국 한사발 먹던데
"아이고 ㅈㄹ마라 좀~" 하니까
처웃으면서 짠이나 하자 하더라 ㅋㅋㅋㅋㅋ
아 ㅅㅂ ㅋㅋ 눈치빠른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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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이나 할 겸 집에 바래다 주는건 뭐야? ㅋㅋㅋㅋ
안걸릴거라고 생각한게 유머네 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착각이 아니자나 ㅂ ㅅ 아 ㅋ
집에 바래다주는건 ㅋㅋㅋㅋㅋㅋ
눈치못채면 ㅂㅅ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없다
막줄에서 동서남북으로 울었다... 남일 같지 않네
거기서 한번 더 치고나가야지 지금 관계가 좋다고 했을때 너는 지금 관계하는게 좋을것같다고 치고들어가라 여자들 섹드립에 뻑간다
이러면 뻑감
뻑이 아니라 빵을 갈거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 막줄개추
좋아하는여자한테 년년거리는거 질떨어진다..ㅠㅠ
레알 왜 년년 거림??... 조폭임?
ㅋㅋㅋㅋㅋ여자 여우네
모쏠특: 커뮤에 망붕와서 썸녀 글쓰는데 여자가 알면 침뱉고 고소하거나 뺨 안후려치면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