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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인생정치]
아래 결혼꿈 얘기 쓴 사람인데ㅋ
- 댓글 3
- 조회 6,184
- 22-04-12 16:40
옛날에 어렸던 내친구가 9살 많은 부자 남자랑 결혼 한적이 있었다.
우연히 만난 중딩동창이랑 축의금 얼마낼까 만난김에 상의하다가...
오만원만 내자. 어차피 내는 밥도 안먹고 갈꺼고,
부자남자 만나 팔짜 피는건데...뭐. 돈이겠어?
호텔식도 아니니까...대강 내자. 우린 학생이니까......
그랬다가.......
신랑 얼굴보고
십만원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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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신랑이 존잘이었나?
바람피는각이야?
칭구1: 나두 십만원 낼래
칭구2: 나는 이십 낼래
칭구3: 백만원 내고 싶은데 현금 좀 꿔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