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에 통증을 거의 못느낌.
사실,
작년에 크라운 했던 치아가
자면서 빠져버리는 바람에
치과를 다시 가야지 가야지 미루다가
그 치아가 거진 소멸되었고
윗니가 아래로 떨어지는 바람에,
오늘에서야 또
그 가기 싫어죽겠는 치과를 갔고
우리 가족들 전부 치과 마취할때가 죽음이라 하던대
나는 그냥 꼬집고 시원한 느낌.
걍 신경치료한 그 냄새가 며칠을 울렁거리게 만들게할뿐.
아니...
이 뿐만아니라,
몇년전에 동생이랑 피부과 시술을 받으러 간적이 있었는데
나는 1도 안아팠는데, 걔가 나를 죽이려는 거.
그게 안 아프냐고....
이쯤되니,
나 조금 의심된다.
통증을 못 느끼는 사람도 있음?
추천 0 비추천 0
바늘에 대한 감이 좀 떨어질수도
주사무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