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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공부]
짧게 만난 전여친이 넌지시 파트너 제안
- 댓글 8
- 조회 3,827
- 22-04-25 21:01
1.5개월 만나고 종지부 찍은 짧게 만난 여자가 있음
헤어지면서 전화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잠자리 얘기가 나왔고 넌지시 그래도 오빠가 나랑 진짜 제일 잘 맞았다 이런 얘길 함
나도 좋았다고 하고
헤어지면서 얘가 혼자 모텔에 갔었는데 (집에 바퀴벌레있어서 업체불러서 하루 모텔에서 잠)
거기에 있는 ㅋㄷ을 챙겨왔다고 오빠 쓰고싶으면 와서 쓰구가라고하더라
뒤늦게 차에 얘꺼 속옷이 있어서 이거 준다고 했는데
오늘 좀이따 주기로 했음 내가 하자고 하면 바로 할 느낌인데
이런 경험 해본 사람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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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만죽인다
와서 쓰고가라니.... ㄷㄷ ㅈㄴ신세계다
즐섹!~
난 차라리 처음부터 섹파로 시작하면 몰라도 헤어진 애인이랑은 섹파로는 못지내겠던데.. 짧게 사겨서 상관없으려나
오늘 올라온 글 중에서 모쏠아다 이제 글 그만 올리라던데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내가 모르는 ㅈ토피아가 있냐? 어디서 이런거 자꾸 가져오냐 ㅡㅡ
말투 복사붙여넣기인데 여친 스토리 계속 바뀌는 넘일세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발닦고 잠이나 자라
이새끼,야설 좀 쓰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