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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인생정치]
남편이 요즘 야근한다고 집에 늦게들어오는데 바람피는 것 같아요..
- 댓글 2
- 조회 4,212
- 22-05-16 11:27
남편이 애보느냐고 수고했다고 자기가 애보겠다고하고 변시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두달정도 지나고 복직한다고하면서 시어머님께서 일과시간에 애를 보고 저녁에는 본인이 봐주기로 했는데
맨날 늦게 들어오더라구요..그래서 어쩔 수 없이 저녁때는 제가 애를 보고 있는데
애기는 이제 막 8개월 됬구요ㅜ 근데 요즘들어 야근이 잦아진거는 신규사업때문에 그렇다고 처도
저한테 대하는것도 퉁명스럽고 옷에 립밤같은 색상이 묻어오더라구요
촉으로 느기끼엔 심장이 너무 떨리고 불안해서 남편 차에 블랙박스를 몰래봤는데
이상한이야기는 오가지 않았지만 여직원?후배같았어요 히히덕 거리면서 매일 집에 데려다주더라구요..
왜말을 안했는지 제 생각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바람의 징후 인지 너무 공부스트레스랑 겹치니까 힘들더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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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야? 실화면 그게 너를 위해서 말을 안했다고 생각이 어떻게 드는건지.. 그냥 비밀로 한거지 바람의 징후가 아니라 매일 희희덕거리고 있는데 그게 바람이지 뭐야.. 지금 변리사 공부 할 때가 아니라 가정을 지켜.. 애딸린 이혼녀 되기 싫으면
바람피는 거 아닌가... ㄷㄷ 공부하라고 애 봐준다더니 복직한단건 공부 그만 하란 말 같은데...ㅋㅋ